30대 마지막의 계획과 일정

2026년 새해가 시작되었다.
한국나이로는 39이지만 이제는 만나이로 사용하니깐 38.

어느 방향으로 나의 삶을 만들어 나가야 할지 막막한 가운데 시간은 지나버렸고,
그 지나간 시간에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나 자신에게 많은 실망과 후회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계속 후회만 해봤자 몇년뒤에도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나를 자책하고 있겠지.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
지금부터 차근차근 시작하면 되.

Gemini의 도움을 받아 계획을 세워보았다.

  1. 캐나다 영주권 받기
  2. 간호학 공부하기

지금으로부터 5년 뒤, 나는 캐나다 영주권을 소지한 간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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